넷플릭스, 웨이브, 티빙, 디즈니+, 쿠팡플레이까지. 보고 싶은 콘텐츠는 플랫폼마다 흩어져 있다 보니, 하나만 구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무료 체험이나 이벤트로 시작했다가 어느새 여러 개의 OTT 구독료가 매달 자동 결제로 빠져나가는 상황이 되기도 합니다. 각각의 금액은 크지 않아 보여도 모두 합치면 통신비 못지않은 고정지출이 됩니다. 하지만 OTT 구독은 다른 고정비보다 훨씬 조정이 쉬운 항목이라는 점에서 관리만 잘하면 절약 효과가 빠르게 나타납니다.이번 글에서는 실사용 기준으로 OTT 구독료를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을 정리해보겠습니다. 현재 OTT 구독 현황부터 점검하기절약의 첫 단계는 ‘무엇을 쓰고 있는지’ 아는 것입니다.✔ 점검 리스트• 현재 구독 중인 OTT 서비스• 월 결제..